문장 인터랙션

글에서 출발한 작은 화면들

도취한 배의 대표 문장을 음악, 이미지, 손끝의 움직임으로 다시 읽는 아카이브입니다. 각 페이지는 한 문장의 감각을 과장하지 않고, 글이 다른 매체로 옮겨가는 첫 형태로 둡니다.

세 개의 실험

기획서의 웹 인터랙션 예시를 실제 작품 페이지로 옮긴 첫 묶음.

오래된 종이와 빛

음악과 문장

추억은 그날보다 다정하다

음악의 진행에 따라 대표 문장이 조금씩 밝아지고, 단어를 열면 기억의 결이 달라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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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빛의 추상 이미지

메모장

글이 되는 순간

흩어진 조각을 눌러 문장 쪽으로 데려오고, 오래된 메모장을 넘기듯 생각의 단계를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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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고 마크가 놓인 이미지

고요한 변화

혼자라야만 진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

화면의 고요를 조절하면 문장이 안쪽으로 모이고, 관계의 바깥에서 생기는 변화를 읽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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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은 링크로만 남지 않고, 다시 만질 수 있는 감각으로 번역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