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ner field
고요의 깊이
이 인터랙션은 소란을 없애는 장면이 아니라, 문장이 안쪽으로 모여 자기 모양을 찾는 시간을 다룹니다.
혼자 견뎌야만 달라지는 내가 있다.
바깥
안쪽
making note
제작 메모
- 글의 핵심을 외로운 장면보다 변화의 밀도에 맞췄다.
- 로고 이미지는 바깥을 떠도는 배가 아니라 안쪽에 남는 표식처럼 사용했다.
- 조작은 하나만 두어 분위기보다 문장의 중심을 먼저 보이게 했다.
혼자 견뎌야만 달라지는 내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