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도취한 배
home
about
works
brunch
instagram
email
소리가 시들 때까지 노래하자
끝내 아름답기보다 끝까지 다정한 소리. 소리는 파형으로 번지고, 꽃은 그 울림을 따라 천천히 시든다.
노래는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, 사라지는 것을 함께 견디기 위한 것이니까.
brunch에서 더 읽기